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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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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잉글랜드 대표팀 제외

잉글랜드축구협회는 오늘(월요일) 현지 시간으로 13시 10분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리오 퍼디난드는 산마리노, 몬테네그로전을 대비해 소집되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다.

이 결정은 일요일 저녁 런던에서 리오 퍼디난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로이 호지슨 감독이 만난 후 내려졌다. 이 자리에서 퍼디난드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계속 뛰길 원하며, 여름과 가을에 열리는 경기에 참가하고 싶다는 뜻을 확인했다. 호지슨 감독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리오가 (이번 두 경기에) 참가할 수 없다는 사실이 실망스럽다. 그렇지만 그가 반드시 따라야 하는 상세한 훈련과 치료 계획 때문에 불가능했다."

"그러나 리오가 내게 전화를 걸고 만남을 청해 기뻤다. 그가 많은 경기를 치르는 와중에 자신의 몸을 관리해야 하는 방식을 개인적으로 들을 수 있었다는 게 중요하다. 그가 여러 경기에 연속해서 출전할 수 없는 이야기가 아니다 -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그가 지금까지 보여준 것이기도 하다. 이번에는 특별히 일찌감치 계획된 상세한 프로그램 때문에 빠지는 것이다. 잉글랜드를 위해 뛰겠다는 그의 약속에 내가 얼마나 깊은 감명을 받았는지 분명히 해두고 싶다. 그리고 그를 다시 대표팀에 선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리오 퍼디난드도 입장을 밝혔다: "내게는 로이와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하면서, 상황을 설명했다는 게 중요하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조국을 대표하고 싶다는 나의 열정과 헌신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는 것이다. 다가오는 경기에 참가할 수 없다는 사실은 안타깝다. 그렇지만 나는 로이에게 계속 잉글랜드를 위해 헌신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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