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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3/2013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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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이 컸던 선덜랜드전

맨유는 토요일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얻었지만 많은 부상자 또한 얻었다.

1-0 승리로 끝난 선덜랜드전은 퍼거슨 감독의 스쿼드에 많은 부상자를 야기했다. 브라질 출신 수비수 하파엘은 30분도 채 안 되어 사타구니 부상을 입고 절뚝거리며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네만야 비디치와 다비드 데 헤아는 둘 사이의 충돌로 치료를 받아야 했다. 비디치는 입에서 피를 흘렸고, 데 헤아는 잠시 정신을 잃었다고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또한 퍼거슨 감독은 하파엘을 대신해 투입된 조니 에반스도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한편 네덜란드 수비수 알렉산더 뷔트너는 필 바슬리와 충돌했지만 운 좋게도 부상을 피할 수 있었다. 바슬리는 옐로 카드를 받았다.

“ 두세 명의 선수가 부상당했다. 좋은 일이 아니다.” 퍼거슨이 말했다. “하지만 선수들이 용기를 낸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 하파엘이 부상을 당했고 조니 에반스도 약간 충돌이 있었지만 끝까지 버텨야 햇다. 그를 교체시킬 여력이 없었기 때문에 그가 버텨준 것이 다행이었다. 다행히도 후반전에 괜찮아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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