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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3/2013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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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란: 함께 기운을 되찾자

마이크 펠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 대회에서 탈락한 뒤 선수들이 "함께 기운을 회복"하고 국내 대회에서 "전진을 계속"할 거라 주장했다.

맨유의 코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팀이 계속 2개의 우승컵을 향해 전진할 거라고 확인했다 - 20번째 리그 우승컵과 12번째 FA컵이다. 그리고 맨유가 두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각 대회의 최다 우승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그만큼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패해 탈락한 우울함에 빠져 있을 시간이 없다.

펠란은 "라커룸의 분위기는 아주, 아주 침통했다"고 인정했다. "그리고 선수들은 가라앉아 있다. 전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자신들의 실력을 발휘했으며, 딱 좋은 시기에 골을 터트리며 경기를 지배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번 패배는 우리 자신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 그런데 왜 모든 것을 얻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야 할 시간에 낙담하고 가라앉아 있어야 하겠는가?"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다소 논란이 있는 1-2 역전패를 기록해, 11월 17일 열린 노르위치 시티전의 0-1 패배 이후 처음으로 의미가 큰 패배를 안았다. 이후 맨유는 갈라타사라이와 CFR 클루지에 패했으나, 이미 16강 진출을 결정지어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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