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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는 밀집되었고 공격적인 팀이었다. 11대 11이었다면 우리가 이겼을거라는 확신이 없다.” - 조세 무리뉴

06/03/2013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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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최고의 팀이 패배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조세 무리뉴는 나니가 퇴장당하지 않았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승리할 가능성이 컸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는 세르지오 라모스의 자책골로 리드하고 있었지만, 나니가 알바로 아르벨로아에게 다리를 높이 들어 태클을 가하면서 퇴장당했고 그 이후 주도권을 내주고 말았다.

심판의 결정이 경기를 완전히 바꾸었고, 루카 모드리치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의 골로 렝라 마드리드가 역전승을 거둬 종합 스코어 3-2로 16강에 진출했다.

무리뉴는 이렇게 말했다. “심판의 결정과는 별개로, 최고의 팀이 패배했다. 우리는 경기력이 좋지 못했다. 이길 자격도 없었다. 하지만 축구란 이런 것이다. 나는 심판 결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며, 그건 솔직히 잘 모르겠다.”

레알은 최근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두 번의 승리를 거뒀지만, 유나이티드에서는 전술 면에서 밀렸다고 무리뉴가 인정햇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정말 잘 싸웠다. 그들은 밀집되었고 공격적이었다.”

“전술적으로 잘 짜여진 팀이었다. 우리에게 힘든 경기였지만, 모드리치가 경기를 바꿨다.”

“11대 11이었다면 이겼을지 확신이 없다. 바르셀로나를 상대로는 그렇게 잘 싸워놓고 오늘은 못한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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