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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인 부분이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주중에 많은 감정을 느꼈다. 이제 거기에는 신경을 끄고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

- 조니 에반스

14/03/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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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우리는 피로와 싸웠다

조니 에반스는 정신적 피로감이 첼시와의 FA컵 8강 무승부에 영향을 미쳤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지적에 동의했다.

ManUtd.com의 공식 팟캐스트 Red Voices(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오전부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와 인터뷰를 가진 이 중앙수비수는 주말 열리는 레딩과의 경기를 앞두고 퍼거슨 감독이 이미 모든 피로를 뿌리뽑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에반스는 수요일 "첼시와의 경기 후 이틀간 휴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감독님은 추가 휴가나 휴식을 주었고, 그래서 우리는 오늘에야 다시 모여 다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훈련장에서는 상태가 나쁘지 않았다."

"솔직히 나는 레알 마드리드전에 출전하지 않아서 육체적인 피로를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일요일에는 살짝 피곤한 느낌이었고, 후반전에는 진이 빠지는 것 같기도 했다. 정신적인 부분이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주중에 많은 감정을 느꼈다. 이제 거기에는 신경을 끄고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으면 매 경기 자신의 마음가짐을 정비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걸 알고, 일정 수준에서 내려와서는 안 된다는 것도 안다. 지난 주말 첼시전에서 우리의 발목을 잡았던 건 출발은 좋았지만 후반전에 드러난 진이 빠진 모습이었다고 생각한다."

에반스는 첼시가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한 이후 후안 마타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낸 다비드 데 헤아의 놀라운 선방 덕분에 여전히 FA컵에 잔류하게 된 데 안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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