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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3/2013  Report by Steve Bartram

첼시 원정 재경기를 반기는 캐릭

첼시와의 FA컵 8강전을 무승부로 마치며 엇갈린 감정을 맛보았던 마이클 캐릭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상대를 격파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 잉글랜드 대표 미드필더는 맨유가 경기 초반 앞서나가는 사이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라파엘 베니테스의 팀은 후반전에만 두 골을 터트리며 재경기를 성사시켰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우린 긍정적인 마음을 품고 그곳으로 갈 것이다. 그게 우리의 본성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고 믿으며 원정을 떠날 것이다. 어려운 장소이기는 하다. 그들은 좋은 팀이다. 하지만 한 번으로 끝나는 경기고, FA컵은 종종 멋진 경기를 연출하곤 한다. 다음번에는 부디 우리가 제대로 된 결과를 얻어내길 바랄 뿐이다."

다음달 열리는 준결승의 상대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 경쟁 중인 맨체스터 시티로 정해지면서, 첼시를 꺾어야 할 이유가 더 커졌다. 그러나 캐릭은 맨유가 올 시즌 지금까지 겪어왔던 쉽지 않은 여정에도 "원래 그렇다"며 동요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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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에서 결실을 맺자

"[스탬포드 브릿지가] 어려운 장소이기는 하다. 그들은 좋은 팀이다. 물론 우린 긍정적인 마음을 품고 그곳으로 갈 것이다. 그게 우리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고 믿으며 원정을 떠날 것이다."

-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