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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3/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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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본능을 요구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팀이 시즌 막판에 킬러 본능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골 득실차로 우승컵을 내준 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거라 단언한 바 있다. 맨유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적지 않은 승점 12점 차이로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에 앞서 있고 골 득실차에서도 10골을 더 벌어 놓고 있지만, 여전히 감독은 무자비한 접근을 바라고 있다.

노르위치전 4-0 대승에 앞서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게재한 칼럼에서 퍼거슨 감독은 더 많은 골을 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여전히 리그 선두를 달리면서도 초고속 기어를 올리고 있느냐는 질문에 "아마 맞을 것이다. 우리가 상대를 완전히 전멸시키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에서, 우리가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우리는 위건을 상대로 두 차례 4-0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노르위치전에 앞서] 우리가 그 정도의 점수 차로 승리한 경기는 그 두 경기가 유이하다. 일반적인 시즌이었다면 그런 승리가 더 많았을 것이다. 지난해 우리는 울브스와 위건, 볼턴, 풀럼에 5-0으로 승리했고 물론 아스널도 8-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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