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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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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 킥 골 터트린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가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과의 경기에서 페널티 킥으로 골을 터트리며 네덜란드의 2-0 승리를 도왔다. 네덜란드는 중국에 낙승을 거두며 1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는 경기 10분 만에 동료 아르연 로번이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반칙을 당하며 넘어지자, 페널티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득점으로 판 페르시는 데니스 베르캄프와 파트리크 클루이베르트에 이어 네덜란드 대표팀 최다 득점 3위로 올라섰다.

판 페르시는 팀의 두 번째 골로 이어진 패스를 연결하기도 했다. 측면에서 판 페르시의 깔끔한 패스를 이어받은 로번이 베슬러이 스네이더르에게 크로스를 올렸고, 스네이더르가 발 뒤꿈치로 공을 밀어 넣었다.

한편 카가와 신지는 도하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FIFA 월드컵 예선전에 풀타임 출전했다. 1-0의 힘겨운 승리를 거둔 일본은 승점 17점으로 B조 선두를 질주했다.

맨유의 미드필더는 전반전 날카로운 패스로 어시스트를 기록할 뻔했으나, 기요타케 히로시가 근거리 슈팅을 놓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1시간이 흘렀을 때는 직접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이 골대 위로 넘어갔다.

하비에르 '치차리토' 에르난데스 역시 멕시코 대표팀에서 코스타리카와의 월드컵 예선전에 출전했으나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의 공격수는 90분을 소화하면서 옐로 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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