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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2013  Report by S Bartram, M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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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을 회상한 반 페르시

다음 시즌 감독이 바뀜에도 불구하고, 로빈 판 페르시는 이번 여름이 지난해 여름보다는 훨씬 편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11개월 전, 이 네덜란드산 스트라이커는 아스날을 떠나기로 결심했고, 올드 트래포드에 안착하기 전에 불안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올드 트래포드로 오기로 한 결정은 옳았음이 증명되었고, 그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두고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는 지난 여름이 그의 인생에서 가장 복잡한 시간이었다고 털어놓았다.

"내가 어디서 뛸지를 나 혼자 결정할 수 없었기 때문에 힘들었다. 내 전 소속팀에게도 달려 있었기 때문이다."

"롤러코스터 같았다. 상황이 급변할 수 있어서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었다. 보통 이적은 선수와 두 팀에게 달린 문제인데, 내 경우에는 다른 두 팀이 더 관여되어 있었다.”

"맨체스터 시티와 유벤투스였다. 그래서 좀 정신이 없었는데, 난 처음부터 유나이티드로의 이적만을 원했다. 알렉스 경과 나는 힘든 이적 과정이 되리라는걸 알았지만, 결국 '뭔가를 정말 간절히 원한다면 불가능은 없다'는걸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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