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0/06/2013  Report by S Bartram, M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 

새로운 시대를 기대하는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맨유의 선수들이 올드 트라포드에 도래하는 새로운 시대를 즐기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제 4반세기가 넘게 맨유를 이끌어왔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어 데이비드 모예스가 팀을 지휘하게 된다. 그리고 판 페르시는 이런 전환이 두렵기보다 흥분된다고 밝혔다.

판 페르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시대가 올 것이다. 그리고 그 순간을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역시 우리의 일 중 일부다. 우리는 새로운 상황에 대처해야 하고, 그로 인한 변화에 대처해야 한다."

"우선 우리는 작년의 기쁨을 좀 더 즐길 것이다. 여름 휴가 동안은 휴식을 취하며 즐길 생각이다. 그리고 그 후, 몇 주 뒤부터는, 천천히 다음 시즌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할 거다. 물론 우리는 다음 시즌을 고대하고 있다."

판 페르시는 감독과 코칭 스태프 다수의 변화에도 2013/14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지켜내고자 하는 팀의 의지가 전혀 흔들리지 않을 거라 점쳤다.

그는 "새로운 시대이고 새로운 도전이다. 새로운 감독이 오고, 아마 새로운 선수도 일부 합류할 거다"고 전망했다. "[윌프레드] 자하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오고, 아마 몇 명 더 있을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는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