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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터키의 5총사

기예르모 바렐라-우루과이
F조
첫 경기: 6월 23일 크로아티아

샘 존스톤, 톰 토프, 라넬 콜-잉글랜드
E조
첫 경기: 6월 23일 칠레

앙헬로 엔리케-칠레
E조
첫 경기: 6월 23일 잉글랜드

21/06/2013  Report by Mark Frogg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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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어린 선수들이 U-20 월드컵에 나선다

5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현재 터키에서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해 머물고 있어 모두가 그들의 성공을 바라고 있다.

샘 존스톤, 돔 토프, 그리고 라넬 콜은 잉글랜드의 흰색 유니폼을 입고 E조에서 앙헬로 엔리케의 칠레를 상대하는 한편 최근 맨유와 계약한 우루과이의 기예르모 바렐라는 F조에서 활약한다.

흥미로운 것은, 챔피언인 브라질이 이번 대회 참가에 실패했다는 것이다. 여기, 맨유 소속의 5명의 선수들이 보여줄 활약을 전망해보자.

기예르모 바렐라: 이달 우루과이의 아틀레티코 페나롤에서 이적한 바렐라는 발이 빠른 오른쪽 풀백으로 토너먼트에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그는 우루과이의 주전 수비수이며 F조에서 뉴질랜드와 크로아티아, 그리고 우즈베키스탄과 토너먼트 라운드 진출을 놓고 경쟁한다. 맨유의 팬들은 토너먼트에서 그가 보여주는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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