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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6/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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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휴가를 보낼 하파엘

하파엘은 개인적으로 세 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맛본 뒤 브라질의 고향에서 휴식을 취할 기대에 부풀어 있다.

개인적으로나 팀으로나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이 오른쪽 풀백은 올여름 고국으로 돌아가 여름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이 22세의 선수는 첼시전에서 퇴장을 당해 다음 시즌 첫 경기에 결장해야 하지만, 대신 남아메리카의 뜨거운 태양 아래 충분한 휴식을 취할 기회를 얻었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우승 메달을 어디에 보관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하파엘은 이런 답을 내놓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모두 아버지에게 드렸다. 브라질 집에 방이 하나 있다. 수많은 물건들이 모두 거기 있다 - 주요한 유니폼과 축구화, 무릎보호대, 모두 다 거기 있다. 굉장하다."

"올 여름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가서 비치발리볼을 할 거다. 나는 비치발리볼을 아주 좋아하고, 지금 집에도 시설을 갖춰 놨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좋다. 여름 내내 머물면서 친구들과 함께하려고 한다. 아주 즐거울 거다."

"뭐가 가장 그립냐고? 고향에 가면 언제나 금요일 같다. 오랜 친구들이 있고, 함께 축구를 하고 바베큐 파티를 연다. 그 시간들이 그립다. 음악도 있다. 몇몇이 삼바 같은 놰를 한다 - 그것도 너무 좋다. 고향에 가면 긴장이 풀린다. 때로는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 힘겨운 시즌을 보냈으니 이제 휴가를 떠나서 친구, 가족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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