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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6/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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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열정을 칭찬한 네빌

게리 네빌이 스톡홀름에서 열릴 맨유의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 AIK전에 관해 전망을 전해왔다...

스칸디나비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엄청난 열정이 있다. 그 지역의 모든 이들이 기다리는 경기일 것이다.

프렌즈 아레나는 대단한 경기장이다 - 나는 [2012년 11월] 잉글랜드 대표팀과 함께 그 경기장의 개막전을 찾았다. 대단한 분위기가 펼쳐질 것이고, 경기도 흥미로울 것이다. 스웨덴 팀들은 열심히 뛴다. 게다가 그들은 한참 시즌 중이기 때문에 몸 상태가 최고조일 것이다. 우리 선수들에게는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프리시즌에는 언제나 그런 기회를 원하기 마련이다 - 특히 막판이 되면 점차 더 발전하길 바란다. 이 경기는 커뮤니티 실드와 시즌 첫 경기 직전에 치러질 예정이다.

투어 일정은 상당히 분주하다. 하지만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고, 대진 상대들 역시 훌륭하다. 그렇지만 이 경기는 그 어느 때보다 조건이 좋다.

스웨덴 방문은 언제나 즐겁다. 그곳의 팬들은 아시아와는 다른 문화를 보여준다. 스칸디나비아 팬들은 아시아 팬들에 비해 침착하지만, 특유의 방식으로 열정을 보여준다. 스칸디나비아는 언제나 찾기에, 그리고 경기를 치르기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존경스러운 이들이 있는, 아름다운 장소가 많다. 그곳에 가면 언제나 즐거운 경험을 쌓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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