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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013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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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출발을 보인 유망주들

터키에서 열리는 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 출전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들은 각각 승리와 무승부, 패배를 기록하며 엇갈린 출발을 보였다.

잉글랜드 대표로 출전한 샘 존스톤은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골문을 지키며 2-2 무승부를 맛봤지만, 맨유의 또다른 유망주 라넬 콜톰 소프는 끝까지 벤치를 지켰다.

(리버풀 소속) 주장 코너 코디와 (미들즈브러 소속) 루크 윌리엄스가 하프타임을 전후로 한 골씩을 터트렸을 때만 해도 삼사자 군단의 승리가 눈앞에 보이는 듯했다. 존스톤 역시 후반전 두 차례 강력한 역습을 막아내며 힘을 보탰다.

그러나 맨유의 골키퍼는 75분 모하메드 압둘라힘에게 반칙을 하며 페널티 킥을 내줬고, 알 파예즈는 페널티 킥을 골로 연결했다. 이후 이라크가 반격에 나섰다. 알리 아드난이 추가시간 3분에 낮은 슈팅으로 존스톤의 지키던 골문을 꿰뚫어 경기를 무승부로 이끌었다.

한편 같은 E조의 칠레에서 뛰고 있는 맨유의 스트라이커 앙헬로 엔리케스는 이집트와의 경기에서 58분간 활약하며 2-1 승리를 맛봤다. 그러나 경기의 결승골은 바로 엔리케스와 교체투입된 크리스티안 브라보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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