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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6/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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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에서 격돌한 유망주들

앙헬로 엔리케스는 칠레와 잉글랜드가 1-1 무승부를 기록한 20세 이하 월드컵 경기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이라크전에 결장했던 맨유 21세 이하 팀의 주장 톰 소프는 삼사자 군단의 수비수로 경기에 나섰고, 특유의 통솔력을 발휘하며 수비진을 이끌었다.

경기 시작 직후 잠잠하던 시간이 지나고, 엔리케스가 오른쪽 측면을 파고들어 멋진 회전 슈팅을 시도해 샘 존스턴이 지키던 골문을 아슬아슬하게 넘겼다. 엔리케스는 30분경에도 다시 위험한 지점을 파고 들었고, 웨스트 햄의 댄 포츠에게 논란의 여지가 있는 페널티 킥을 얻어냈다. 니콜라스 카스티요가 키커로 나섰지만 실축했다.

칠레는 에버턴의 유망주 로스 바클리가 핸리 케인에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 줄 때까지 편안하게 경기를 이어갔다. 케인은 페널티 박스 밖에서 낮은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시즌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바클레이스 21세 이하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에도 출전했던 토트넘의 스트라이커는 멋진 돌파로 골을 이끌어냈고, 피터 테일러의 팀은 한층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엔리케스는 경기 16분을 남겨두고 부상을 당해 아이스팩을 감싼 채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그로부터 몇 초 후 라넬 콜이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재능이 뛰어난 이 미드필더는 멋진 크로스로 절호의 득점 기회를 만들었으나 알렉스 프리처드가 헤딩을 놓치면서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칠레에서는 브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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