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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6/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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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의 역할은 정해지지 않았다

라이언 긱스가 그는 은퇴 후에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아직 알 수 없지만 그의 커리어에 새로운 장이 열리는 것에 매우 흥분된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웨일즈 대표팀에서 1,000경기에 넘게 출전해 25개의 상을 받으며 성공적인 선수 생활을 보낸 긱스가 경영, 혹은 지도자로 새로운 성공을 이어지는 UEFA 프로 라이센스를 취득하기 위한 일환으로 터키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다.

물론 긱스는 아직 은퇴를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전례 없는 24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의 멘토였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없는 첫 번째 시즌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는 끝을 알기에 충분하며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미리 계획하고 있다.

"힘든 일이다. 나는 진지한 사람이다. 그래서 내가 플레이할 때 매우 집중하는 편이다". 긱스가 FA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그렇지만 또한 나는 끝이 가까웠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후에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생각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분명 이 코스가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나 들을 때 코치나 감독이 말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모든 이들이 각자의 스타일이 있으며 모두가 다른 것들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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