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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진을 클릭하고 오늘 유럽 21세 이하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데 헤아의 모습을 확인해 보자.
19/06/2013  Report by Mark Froggat

데 헤아, 유럽 정상에 서다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팀에 합류 중인 다비드 데 헤아가 유럽 21세 이하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를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년 전 덴마크에서 열린 같은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는 이스라엘에서 다시 한 번 대회 정상에 올랐다. 그는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27경기 출전을 기록, 코치 산티 데니아와 함께 스페인 최다 출전 기록에도 이름을 올렸다.

완벽주의자인 데 헤아로서는 결국 이탈리아 대표팀에 골을 내주며 대회를 마쳤다는 사실이 아쉬울 것이다 - 그러나 또 다른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했다.

화요일 결승전에는 전반적으로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이 이탈리아를 압도하는 경기가 펼쳐졌다.

-맨유의 영입 후보라 알려진- 티아고 알칸타라가 전반전에만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후반전 이소코가 추가골을 터트렸고, 스페인은 4-2의 무난한 승리를 거두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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