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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을 내주지 않은 건 만족스럽지만 팀의 경기력이 전체적으로 뛰어났기 때문은 아니다. 다비드가 두세 차례 놀라운 선방을 펼쳤고, 우리는 그 덕분이라는 걸 알고 있다."

- 스페인 감독 훌렌 로페테기

13/06/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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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를 받은 데 헤아

유럽 21세 이하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다비드 데 헤아는 3연속 무실점 기록을 이어갔다. 스페인은 네덜란드를 3-0으로 대파하고 B조 선두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는 놀랍게도 이 대회에서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 수요일 그가 보여준 경기력은 모든 이의 환호를 끌어냈다 - 그는 상대팀 Mike van der Hoorn과 멤피스 디페이, 아담 마헤르의 결정적인 슈팅을 세 차례나 막아내며 팀에 무실점 승리를 안겼다.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은 알바로 모라타와 이스코, 알바로 바스케스가 연달아 골을 터트리며 낙승을 거뒀고, 금요일 준결승에서 노르웨이와 맞붙게 됐다 - 데 헤아는 스페인 방송사에서 선정하는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며 가장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스페인의 훌렌 로페테기 감독은 경기 후 자신의 팀과 데 헤아의 영웅적인 선방에 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우리는 공을 지키려 했고, 수비와 공격을 이어가려 했다. 그리고 공을 빼앗겼을 때도 되찾아오려 했다"고 설명했다.

"골을 내주지 않은 건 만족스럽지만 팀의 경기력이 전체적으로 뛰어났기 때문은 아니다. 다비드가 두세 차례 놀라운 선방을 펼쳤고, 우리는 그 덕분이라는 걸 알고 있다."

"팀 전체가 공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도 훌륭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다음 경기는 완전히 다를 것이기 때문에 적당히 기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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