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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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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의 시대를 기대하는 데 헤아

다비드 데 헤아는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 중인 유럽 챔피언십을 마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와 함께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예스는 7월 1일 공식적으로 은퇴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의 감독으로 취임한다. 그리고 데 헤아는 스페인 언론과의 짧은 인터뷰에서 올드 트라포드의 감독 교체에 깜짝 놀랐다고 인정했다.

데 헤아는 "퍼거슨 감독이 떠난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우리는 훈련장에 돌아갔을 때 그[모예스]가 거기에 있으리란 걸 알고 있다. 그와 함께 일하는 건 즐거울 것이다."

그러나 데 헤아는 아직 다음 시즌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 전에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해야 할 일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22세의 이 선수는 지금까지 대표팀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스페인은 B조에서 러시아와 독일을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 네덜란드전을 앞두고 일찌감치 준결승의 한 자리를 예약했다.

다비드는 독일전의 1-0 승리가 "아주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우리는 다시 준결승에 올랐고, 덕분에 무척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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