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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013  Report by Mark Froggatt

데 헤아, U-21 유럽대회 결승 진출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21세 이하 유럽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다비드 데 헤아의 스페인 대표팀은 노르웨이를 3-0으로 무난하게 격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는 디펜딩챔피언 스페인의 골문을 지키며 네 경기에서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90분만 더 골을 막아내면 그는 전 경기 무실점이라는 대기록 속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게 된다.

동시에 데 헤아는 이탈리아와의 결승전에 출전하면 산티 데니아의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팀 최다 출전 기록도 경신하게 된다. 그가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 증명해 주는 대목이다.

스페인은 준결승전에서 노르웨이를 압도했고, 데 헤아는 특별한 활약을 펼칠 기회가 거의 없었다. 로드리고와 이소코, 알바로 모라타가 차례를 골맛을 봤다.

데 헤아는 경기 전 젊은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요구하기도 했다: "우리가 지금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이 대회가 평생 한 번, 혹은 운이 좋더라도 겨우 두 번 출전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대화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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