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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6/2013  Report by Adam Bostock

치차의 멕시코, 카가와의 일본에 승

맨유 선수 두 명이 피파 컨페더레이션스 컵 A조에서 토요일에 맞붙어 무승부를 기록했다.

헤드라인에 도배된 것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이름이었다. 그는 멕시코의 두 골을 모두 기록했고, 멕시코는 신지 카가와의 일본을 2-1로 이겼다. 치차리토의 후반전 헤딩골은 그가 멕시코 역대 득점 순위 3위로 올라설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는 국대에서 35골을 기록했다.

치차리토에게는 더 좋은 경기가 될 수도 있었다. 그는 인저리 타임에 패널티를 얻어냈지만 실축했다. 일본 골키퍼 이지 카와시마가 선방을 했고, 그 후에 리바운드 슛이 크로스바를 맞추었다. 이 전에는 신지 오카자키가 일본의 만회골을 성공했다.

두 나라 모두 킥오프 전에 이미 그들이 준결승에는 진출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따라서 멕시코는 3위, 일본은 A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친 것을 의미했다. 카가와의 일본이 전 경기에서 이태리를 거의 이길 뻔 했고, 2-0으로 리드하다가 4-3으로 역전패했음을 생각하면 정말 아쉬운 결과이다.

조 1위는 대회 개최국 브라질이었다. 그들은 이태리를 4-2로 이겼다. 그들은 준결승에 진출했고, 6월 30일에 열리는 결승에서 다시 맞붙을 확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