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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6/2013  Report by Nick Coppack

치차리토, 멕시코 대표팀에서 골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일요일 열린 컨페더레이션스컵 개막전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대표팀 51경기 출전만에 33번째 골을 기록했다.

에르난데스는 전반 종료 10분을 남겨두고 대표팀 동료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가 상대 수비수 안드레아 바르찰리에게 반칙을 당하며 얻어낸 페널티 킥을 실수없이 골로 연결했다.

치차리토는 차분히 잔루이지 부폰을 속이며, 안드레아 피를로의 프리킥으로 앞서나간 이탈리아와 동점을 만들었다.

전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가 경기 종료 12분 전 골을 터트리며 이탈리아에 승리를 안겼다.

에르난데스의 멕시코는 6월 19일 수요일 개최국 브라질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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