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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013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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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팔꿈치 수술 성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젊은 골키퍼 벤 아모스는 지난주 금요일 크지 않은 수술을 받은 뒤 프리 시즌에 정상적으로 합류할 수 있을 거라 자신하고 있다.

아모스는 2012/13시즌 초반 6달 동안 승격을 노리던 헐 시티에 임대되어 활약했고, 이후에는 맨유로 복귀해 워렌 조이스가 이끄는 21세 이하 팀의 우승을 도왔다. 그리고 다음 시즌에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1군에서 활약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는 이미 맨유 1군에서 7경기를 소화했으며, 겨우 18살이던 2008년부터 맨유의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해 왔다.

올 여름 맨유는 태국과 호주, 일본, 홍콩 투어를 떠난다. 아모스는 금요일의 수술에도 새로운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가 찾을 때면 언제든지 제 임무를 다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아모스는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팔꿈치에 약간의 처치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그리고 다섯 시간 후 긍정적인 경과를 전했다.

그는 "모든 게 잘 됐다고 한다. 5밀리미터 정도의 뼈조각을 제거했고, 나머지는 깎아냈다"고 설명했다. "프리시즌에 딱 맞출 수 있도록 열흘 안에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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