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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013  Report by Adam Marshall

앤디 콜: 자하에게 기회가 있다

전 맨유 선수였던 앤디 콜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밑에서 모두가 새롭게 출발하는 상황이기에 윌프리드 자하가 팀에 쉽게 녹아들 것이라고 믿는다.

자하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마지막 영입이었고, 1월에 영입되었지만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남은 시즌을 보냈다.

그는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잉글랜드 소속으로 뛰었고, 크리스탈 팰리스의 승격을 도왔다. 그리고 이제 맨유에 합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새 감독에게 달렸다” 콜이 에어플롯과의 스폰서 컨퍼런스에서 말했다.

“퍼거슨 감독이 지난 시즌에 자하를 영입했다. 프리 시즌에 합류해 좋은 모습을 보이면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눈에 들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새롭게 시작하는 상황이고, 모예스도 많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우승을 위해 매주 필요한 선수들로 팀을 꾸릴 것이다.”

“자하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본다.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온 이유이기도 하다. 기회를 잡기 위해서. 자하가 이 기회를 즐길 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