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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013  Report by Mark Froggatt

꿈 속에 있는 듯한 자하

윌프레드 자하는 자신의 영웅이었던 웨인 루니, 라이언 긱스와 섞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로서 아온 훈련장으로 걸어들어가는 것이 꿈과 같다고 인정했다.

이 잉글랜드의 유망주는 이달 초 공식적으로 맨유에 합류했다. 그는 지난 1월 입단 계약을 맺은 뒤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임대 생활을 해 왔다 - 그는 팰리스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어 PFA '올해의 챔피언십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이 20세의 선수는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맨유에서의 훈련 첫날 솔직히 충격을 받았다고 인정했다. "처음에는 내가 오랫동안 지켜봤던 선수들을 보면서 함께 (훈련장에) 걸어 들어간다는 것이 살짝 긴장이 됐다. 그렇지만 모두가 좋아보였고, 나도 곧 적응했다."

"사실 별 말을 하지는 못했다. 나는 그저 루니와 같은 선수와 같이 뛸 기회가 있을 거라거나, 라커룸에서 진짜 긱스의 옆에서 앉아 있게 될 거라고는 생각해 보지 못했다. 정말 꿈 같았다."

이제 맨유의 팀 동료들을 만난 자하는 아온이 후원하는 2013 투어에 합류하게 된 걸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데이비드 모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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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합류한 자하

"사실 별 말을 하지는 못했다. 나는 그저 루니와 같은 선수와 같이 뛸 기회가 있을 거라거나, 라커룸에서 진짜 긱스의 옆에서 앉아 있게 될 거라고는 생각해 보지 못했다. 정말 꿈 같았다."

- 윌프레드 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