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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은 나와 너무나 잘 통하고, 꼭 (나를) 도와주고 싶어했다. 그와 한두 시간은 통화를 한 것 같다. 그는 당장은 가족들과 함께하길 원했다. 그가 준비가 되면 복귀시킬 것이다."

- 폴 스콜스에 대한 데이비드 모예스의 말

08/07/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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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할을 거절한 스콜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폴 스콜스가 당분간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치진에 합류해 달라는 제의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모예스 감독은 지난 주 코치진으로 선임된 스티브 라운드와 지미 럼스덴, 크리스 우즈에 이어 라이언 긱스와 필 네빌을 합류시켰고, 스콜스 역시 자신을 도와주기를 원했다.

그러나 모예스는 맨유의 감독으로 가진 첫 번째 기자회견에서 다시 스콜스에게 임무를 맡기게 될 거라는 힌트를 남겼다. 스콜스 역시 짧은 휴식 후 아온 훈련장에서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라고 있다.

모예스는 긱스와 네빌의 코치 임명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곳에서 벌어졌던 일들에 확실한 연결고리를 마련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폴 스콜스에게도 마찬가지의 얘기를 했다. 그는 잠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했다."

"나는 르네[뮬렌스틴]에게도 제의를 했지만 그는 변화를 원했다. 이후의 선택은 라이언일 수밖에 없었다. 그는 놀라운 축구선수다. 그와 필 네빌을 함께 얻게 됐다... 나는 내 뒤를 든든히 받쳐줄 젊은 코치들을 확보할 수 있길 바랐다."

그는 자신과 스콜스와의 교감에 대해서도 설명을 보탰다: "폴은 나와 너무나 잘 통하고, 꼭 (나를) 도와주고 싶어했다. 그와 한두 시간은 통화를 한 것 같다. 그는 당장은 가족들과 함께하길 원했다. 그가 준비가 되면 복귀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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