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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하는게 지겨울 때가 있다. 일할 때 기분이 좋다." - 하파엘
02/07/2013  Report by G Thompson, N Coppack

프리시즌을 기대하는 하파엘

7월 초는 선수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기는 아니다. 투어가 시작되기 전에 폼을 끌어올려야 하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맨유의 오른쪽 풀백 하파엘은 그가 이 시기를 즐긴다고 털어놓았다…

“프리시즌은 항상 좋다. 즐겁다. 나는 이 시기를 좋아한다. 물론 달리기가 많이 수반되지만, 휴가가 끝나고 돌아오는게 좋다. 아무것도 안 하는게 지겨울 때가 있다. 일하는게 기분이 좋다.”

“프리시즌 투어는 새 시즌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다. 이 시기에 좋은 활약을 하면 감독님의 눈에 들 수 있다.”

“투어 기간에 친선 경기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문화와 낮선 나라들을 보는 것도 좋다. 전 세계의 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맨유는 거대한 구단이고 어딜 가나 팬들이 있다. 그들이 모두 올드 트래포드를 방문할 수는 없으니 우리가 가서 만나보는게 좋다.”

“투어는 어린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다. 라이언 긱스와 리오 퍼디난드 같은 선수들이 경험도 도움이 된다. 이번 투어도 좋은 여행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