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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7/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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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에 기뻐하는 자누자

올여름 아온이 후원하는 2013 투어 중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아드난 자누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이 떠오르는 벨기에인은 데이비드 모예스의 팀에 합류해 여러 차례 인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는 월요일에 홍콩에서 열린 키치 FC와의 경기에서도 알렉산데르 뷔트너의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연결, 팀의 네 번째 골을 만들어내며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맨체스터로 복귀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놓고 있는 지금, '올해의 리저브 선수상' 수상자는 1군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투지로 가득 차 있다.

이 18세의 선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골을 기록해서 기분이 좋다. 알렉스의 크로스가 좋았고, 나도 마침 적당한 자리에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 모두 잘했다고 생각한다. 공을 지켜냈고, 그 점이 차이를 만들어냈다. 일찌감치 골을 터트리면서 승부가 갈라졌다."

"나는 (투어 중에) 몇 차례 좋은 경기를 했고, 이 기세를 이어가고 싶다. 그게 내가 하려는 일이다. 열심히 노력하면서 지금처럼 계속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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