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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소오사카 2
(34 스기모토 63 미나미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54카가와  90자하)

2013년 7월 26일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

26/07/2013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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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세레소와 2-2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일본에서 개최된 프리 시즌 아시아투어 네 번째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일본의 간판’ 카가와 신지(맨유)가 페널티킥을 찼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막아내는 풍경이 연출됐다.

맨유는 26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세레소 오사카를 상대로 가진 2013 아시아 투어 네 번째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1일 맨유의 감독으로 부임한 후 다소 1승 2패로 부진했던 모예스 감독은 세레소와의 경기를 맞아 최강의 라인업을 구성했다. 로빈 판 페르시, 라이언 긱스, 대니 웰백, 리오 퍼니난드, 카가와 신지 등이 선발로 나섰다. 세레소는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주요 멤버가 나섰는데, 주전 골키퍼인 김진현 역시 선발로 나섰다.

맨유는 초반부터 판 페르시를 중심으로 공격을 펼쳤다. 하지만 세레소의 밀착 수비와 김진현의 선방에 고전했다. 세레소는 전반 33분 스기모토 겐유가 스몰링에게 공을 빼앗은 후 슈팅을 시도해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맨유는 후반 7분 애슐리 영이 상대 페널티 지역에서 파울을 얻어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카가와가 키커로 나서서 김진현의 선방에 막혔지만 1분 후 긱스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뽑아냈다. 이후 양팀은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후반 18분 세레소는 미나미노 다쿠미가 절묘한 중거리 슈팅으로 다시 2-1로 앞섰다. 이후 맨유는 만회골을 위해 총력을 쏟았다. 파비우, 클레벌리, 안데르송, 에브라 등이 교체 투입되었고 결국 후반 종료 직전 신예 자하의 만회골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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