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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모예스: 루니 무리시킬 이유 없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웨인 루니가 2013년 프리시즌 투어에서 제외되어 아쉽다고 말했다. 하지만 햄스트링 부상을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 잉글랜드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MUTV에 말했다.

구단 공식 방송국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모예스는 루니가 방콕 투어를 떠난 날부터 부상 부위에 통증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리고 방콕에 도착해 검사를 해 보니 Aon 트레이닝 콤플렉스로 돌아가 치료를 받는 것이 최선이라는 결론이 나왔다고 한다.

“실망스럽다.” 모예스가 MUTV에 말했다. “맨체스터를 떠난 날부터 루니가 햄스트링이 올라오는 것 같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문제가 없을 줄 알았는데, 긴 비행 끝에 검사를 해보니 작은 부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어제 루니는 트레이닝에 참여하지 않았다. 검사를 해 보니 경미한 햄스트링 부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괜히 무리해서 투어에 참여시키는 것보다 맨체스터로 돌려보내 치료를 받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