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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013  Report by Nick Coppack in Yokohama

목표를 밝힌 린가르드

제시 린가르드는 자신이 그 유명한 '1992년의 클래스'를 재현할 수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젊은 혁명의 일원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라이언 긱스와 데이비드 베컴, 니키 버트, 폴 스콜스, 게리 네빌은 모두 1군 진입에 성공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선수들로 남았다.

그리고 이제 -A리그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5-1 승리를 도운- 제시 린가르드가 대니 웰벡, 톰 클레버리 같은 동료들과 함께 이들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린가르드는 PA Sport,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분명히 1992 세대를 다시 보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지금 맨체스터에도 1군에 진입하고자 하는 젊은 선수들이 몇 명 있다. 그들이 모두 꿈을 이루고, 우리가 함께 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대니와 톰을 알고 지냈다.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나와 함께 맨유에 있었고, 계속 이곳에 머무르며 성장했다. 나도 그들의 길을 따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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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사람들은 분명히 1992 세대를 다시 보고 싶어한다. 지금 맨체스터에도 1군에 진입하고자 하는 젊은 선수들이 몇 명 있다. 그들이 모두 꿈을 이루고, 우리가 함께 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

- 제시 린가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