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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7/2013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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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전설들이 말하는 '전설의 조건'

‘다태호’ 라는 유행어가 있다. ‘다시 태어나면 호날두’의 줄임말이다. 엄청난 축구 실력은 물론 그라운드 안팎에서 대단한 존재감을 뽐내는 ‘모든 것을 가진’ 호날두와 같은 인물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우스갯소리다.

90년대 맨유의 중흥을 이끈 트레블의 주역, 맨유의 ‘레전드’ 앤디 콜과 드와이트 요크가 ‘다태호’의 조건을 밝혔다. “기본에 충실하라”는 것이 이들의 조언이다.

맨유는 11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2013/2014 시즌을 앞둔 프리 시즌 투어를 소화 중이다. 11일 오전 방콕에 도착한 맨유는 현지 적응 훈련을 비롯해 다양한 행사를 소화 중이다. 은퇴 후 맨유의 홍보 대사로 활약중인 콜과 요크가 한 스폰서 행사에서 태국의 축구 꿈나무와 만났다.

전세계 거의 모든 축구 유망주들이 호날두 혹은 메시와 같은 선수가 되길 바라는 현상에 대해 이들은 입을 열었다. 요크는 “지금 호날두와 메시의 모습은 하루 아침에 완성된 것이 아니다”며 “기본기에 충실했던 과거가 있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화려함의 이면에 있던 굵은 땀방울의 존재를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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