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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13년 7월 29일 월요일
홍콩 스타디움, 홍콩

키치 2
(람 53, 알렉스 6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
(웰벡 16, 스몰링 22, 파비우 26,
자누자 50, 린가드 80)

29/07/2013  Report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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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키치에 5-2 대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시아 투어 마지막 경기를 시원한 승리로 장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9일 홍콩에 위치한 홍콩 스타디움에서 키치 FC를 상대로 아시아 투어 다섯 번째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웰백, 스몰링, 자누자, 린가드, 파비우의 골에 힘입어 5-2 승리를 거뒀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웰백을 최전방에 내세우고 클레벌리, 캐릭, 안데르송, 영, 자하를 중원에 배치했다. 수비에는 스몰링, 파비우, 킨, 에브라가 나섰고 골문은 아모스가 지켰다.

맨유는 전반 초반부터 경기를 압도했다. 전반 16분 웰백이 선제골을 넣었고 6분 후인 전반 22분 스몰링이 추가골을 넣었다. 선수들은 기세를 몰아 키치 FC를 압박했고 4분 후인 전반 26분 적극적인 공격 가담을 하던 파비우가 세 번째 골을 넣었다.

전반을 3-0으로 마무리한 맨유는 후반 시작과 함께 세 명을 교체했다 에브라, 캐릭, 영, 웰백을 대신해 뷔트너, 린가드, 자누자가 그라운드에 올랐다. 맨유는 후반 5분 자누자가 네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키치의 반격이 시작됐다. 키치는 후반 8분 람이 첫 번째 골을 넣었고 후반 24분 알렉스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모예스 감독은 두 차례 실점 후 다시 교체 카드를 꺼냈다. 파비우와 캐릭 대신 하파엘과 존스가 그라운드에 올랐다. 이후 맨유는 안정을 찾았고 후반 35분 린가드가 다섯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후반 37분에는 자하를 대신해 판 페르시가 그라운드에 올랐고 양팀은 추가 득점 없이 5-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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