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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013  Report by James Tuck i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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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을 즐기는 존스

필 존스는 지금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투어에 적극 참여하면서 몸 상태가 더욱 좋아졌다고 인정했다.

이 수비수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개막 후 세 달을 놓친 바 있다. 그렇지만 올 시즌 데이비드 모예스의 팀에서는 시작부터 제 궤도에 오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존스는 아온이 후원하는 맨유의 2013 투어 세 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며, 특히 첫 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는 PA Sport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프리시즌을 잘 보내야 한다고 한 적이 있는데, 지금 바로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매 경기 점점 더 날카로워지고 있다. 시즌이 시작될 때가 되면 딱 맞는 상태가 되어 있길 바란다."

"프리시즌은 새로운 시즌을 위한 중대한 발판이 된다. 우리는 새로운 감독을 맞았고, 분위기가 좋다. 나는 지금의 상황을 즐기고 있다."

"훈련은 엄청나게 치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새 감독에게 인상을 남기려 한다. 경쟁적인 분위기다. 앞으로 몇 달은 흥미진진할 것이다.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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