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5/07/2013  Report by James Tuck

코치 역할을 즐기고 있는 긱스

라이언 긱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선수 겸 코치 역할에 기뻐하며 이미 경기를 다른 시각에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긱스는 이번 달 초에 코치에 임명되었으며 새로운 스태프들과 함께 새 역할을 배워나가고 있다. 아직 적응중이지만 말이다.

“지금까지는 잘 풀리고 있고, 흥분된다.” 긱스가 말했다. “내가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기 때문에 선수 역할과 코치 역할의 균형을 맞춰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즐기고 있다.”

“감독님은 물론이고 짐 럼스던, 스티브 라운드 그리고 필 네빌도 있기에 일단 내가 할 역할이 크지는 않다.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내 임무다.”

“선수로 뛰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20년 넘게 뛰었지만 이제 경기의 다른 측면을 보고 있다. 경기를 준비하는 부분 말이다. 내가 선수로는 경험하지 못했던 부분이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PA 스포츠와의 인터뷰



“선수로 뛰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20년 넘게 뛰었지만 이제 경기의 다른 측면을 보고 있다. 경기를 준비하는 부분 말이다. 내가 선수로는 경험하지 못했던 부분이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