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일주일 후면 내가 최상의 폼에 올라 있을 것이다." - 나니
30/07/2013  Report by Adam Marshall

복귀 준비가 된 나니

나니는 월요일에 크루 알렉산드라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복귀 청신호를 쏘아올렸다.

포르투갈 윙어 나니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수술을 받았으며, 워런 조이스 감독의 리저브 팀에서 뛰며 좋은 폼을 보였다. 그는 프리킥 골과 개인기량으로 골을 넣었다. 나니는 아직 최고의 폼을 찾으려면 일주일 정도는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돌아온다면 좋은 폼을 보여줄 자신이 있다.

“동료들과의 훈련에 복귀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나니가 MUTV에 말했다. “물론 모든 동료들의 대부분이 아시아 투어를 다녀왔지만, 한두명과 트레이닝을 했는데 오랜만에 잔디에서 뛰고 훈련 분위기를 느껴서 즐거웠다.”

“비공개 친선 경기를 두 경기 치렀고, 잘 준비하고 있다. 시즌이 시작하면 팀을 돕기 위해 내가 최상의 폼에 다다랐으면 한다. 여전히 할일이 많지만 일주일 정도 후면 폼이 좋을 것이다.”

다음 시즌에 대한 야망을 묻자 나니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리그 우승을 다시 하고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많은 골을 넣고 싶다. 앞서 말했듯 최상의 폼에 오른다면 그 후에는 다 잘 될 것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