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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07/2013  Report by G Thompson

에반스: 프리시즌이 핵심

조니 에반스는 시즌 내내 체력을 유지하려면 프리시즌을 제대로 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수비수는 지난 여름 부상 때문에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결국 시즌 개막 후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그는 최고의 컨디션을 되찾기까지 상당한 시간을 소요해야 했다.

이제 아무 부상 없이 프리시즌에 임하게 된 에반스는 팀에 복귀할 때만을 기다리고 있다. 챔피언들은 이번 주 팀에 복귀해 우승컵 사수를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에반스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프리시즌은 힘들다. 분명히 하루에 두 번 훈련을 소화하면서 완전히 녹초가 될 것이다. 그렇지만 투어는 괜찮다. 실내 훈련에만 집중하면서 다음 시즌을 위해 스스로 필요한 것들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작년에는 수술 때문에 프리시즌을 놓쳤다. 그래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돌아오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여름 휴가에서 복귀했을 때는 다시 몸을 끌어올리는 전환기가 필요하고, 그게 바로 프리시즌의 의미다. 그 기간을 놓치면 살짝 뒤쳐지게 된다. 그러니 언제나 매우 중요한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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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문제다

"작년에는 수술 때문에 프리시즌을 놓쳤다. 그래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돌아오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여름 휴가에서 복귀했을 때는 다시 몸을 끌어올리는 전환기가 필요하고, 그게 바로 프리시즌의 의미다. 그 기간을 놓치면 살짝 뒤쳐지게 된다. 그러니 언제나 매우 중요한 기간이다."

- 조니 에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