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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8/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in Stockholm

스완지전을 준비하는 캐릭

마이클 캐릭은 다음 주의 바쁜 일정은 스완지와의 개막전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선수들이 체력을 끌어올릴 기회라고 말했다.

맨유는 월요일에 스웨덴으로 날아가 AIK 폿볼과의 화요일 저녁 경기를 준비중이다. 이는 2013년 AON 투어의 마지막 경기이다. 리오 퍼디난드의 기념 경기가 금요일 밤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고, 그 후 위건과의 커뮤니티 쉴드 일정이 잡혀 있다.

몇몇 맨유 선수들은 캐링턴에 남아 폼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네만야 비디치와 나니 등은 스웨덴 원정에 합류했다. 그리고 캐릭은 화요일 AIK와의 경기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팀에게 좋은 시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즌 첫 경기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할 때이다.” 캐릭이 맨유닷컴에 말했다. “투어가 끝나가는 시점이니 이제 시즌 첫 경기에 주목하고 있다.”

“물론 모든 경기에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화요일 경기는 최근에 실전에 뛰지 못한 선수들이 감각을 끌어올릴 기회가 될 것이다. 체력에도 도움이 되고, 폼을 끌어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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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경기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할 때이다. 투어가 끝나가는 시점이니 이제 시즌 첫 경기에 주목하고 있다.” -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