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31/07/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더 발전하고 싶은 뷔트너

알렉산더 뷔트너는 지난 시즌의 성장세를 이어가 궁극적으로는 맨유의 주전 레프트백이 되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이 24살의 레프트백은 지난 시즌에 첫 리그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고 파트리스 에브라의 백업으로 좋은 활약을 했다.

뷔트너는 주전경쟁은 팀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말하며 다음 시즌에는 맨유에서 더 큰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처음 몇 달은 힘들었다. 적응이 필요했다. 하지만 내가 잘 했다고 생각하고, 13경기를 소화한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 내 목표는 더 많은 경기에 뛰는 것이다.” 뷔트너가 PA 스포츠에 말했다.

“에브라가 지난 시즌에 정말 잘했다. 하지만 나도 내가 출전한 경기에서 활약하며 그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맨유는 두 명의 훌륭한 레프트백을 필요로 한다고 믿는다. 그리고 나는 주전 경쟁을 하며 많은 경기에서 뛰고 싶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