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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05 January 2013  Reported by Ben Hibbs

맨유, 웨스트 햄과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국 시간으로 6일 새벽 열린 FA컵 3라운드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의 회복력은 의심받은 적이 없다 - 그러나 교체 투입된 로빈 판 페르시가 업튼 파크에서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터트리기 전까지, 맨유는 FA컵 탈락의 위기를 겪었다.

맨유는 전반전 깔끔한 공격 플레이를 이어간 끝에 톰 클레버리의 선제골을 얻었다. 그러나 힘과 존재감을 앞세운 웨스트 햄이 맨유를 압박하는 사이, 조 콜이 전후반 각각 한 차례씩 날카로운 어시스트로 웨스트 햄의 중앙수비수 제임스 콜린스의 헤딩골을 이끌어냈다.

맨유의 패배로 경기가 끝날 것 같던 추가시간, 교체 투입된 두 선수 라이언 긱스와 판 페르시가 극적인 동점골을 합작했다. 라이언 긱스의 절묘한 패스는 판 페르시 특유의 침착한 마무리로 이어졌다.

새해 첫 날 리그 위건전에서 4-0 승리를 거뒀던 팀 중 네 명만이 웨스트 햄전에서 자리를 지켰다: 데 헤아와 에반스, 클레버리, 에르난데스였다. 하파엘 역시 선발 출전했지만 미드필드의 다이아몬드 자리로 전진했다. 파트리스 에브라와 마이클 캐릭은 휴식을 취했고, 판 페르시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는 양팀의 공세로 시작됐지만 날카로움이 떨어졌다. 그러나 머지 않아 양쪽 측면에서 득점 기회가 나왔다. 9분 치차리토가 상대 골문을 파고 들었지만 스몰링의 패스는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웨스트 햄 역시 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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