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월 출전/득점 기록:
파트리스 에브라 5/0
라이언 긱스 3(1)/1
필 존스 4(1)/0
로빈 판 페르시 4(1)/5
대니 웰벡 4(1)/0

여기에서 투표하세요!

31/0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투표: 1월의 선수

맨유는 1월 한 달 동안 모든 대회에서 7경기를 치렀고, 5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2013년이 시작된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퍼거슨 감독의 팀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 7점 차이로 선두를 유지했고,  FA컵 5라운드에도 안착했다.

덕분에 ManUtd.com 이달의 선수에 오를 만한 후보도 많았고, 5명의 최종 후보를 추리는 게 쉽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다음 5명의 선수가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고 결론 내렸다. 시작은 로빈 판 페르시다. 맨유의 무시무시한 스트라이커는 지난 달에 리버풀전과 토트넘전에서의 중요한 골을 비롯해 5골을 터트렸고, 위건전에서도 진정한 실력을 보여줬다. 아스널을 떠나 맨유에 합류한 이 공격수는 맨유의 최다 득점자이며, 상대 수비진에서 얻어내는 세트피스 상황에도 엄청난 위력을 더해주고 있다.

대니 웰벡은 1월에만 네 차례나 '경기 최우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어떤 선수보다도 많은 숫자로 특히 리버풀전에서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웰벡은 골망을 흔들지 못했지만 측면에서의 이타적인 플레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도저히 제외할 수 없는 선수가 라이언 긱스다. FA컵의 두 경기, 웨스트 햄전과 풀럼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였다. 긱스는 위건전을 포함해 선발 출전한 세 경기에서 모두 '경기 최우수 선수' 후보에 올랐고, 교체 투입된 웨스트 햄전에서는 올 시즌의 패스로 꼽힐 만한 절묘한 어시스트로 판 페르시의 극적인 동점골을 이끌어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