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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1/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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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 우리가 승리할 만했다

로빈 판 페르시는 "이번 주 내내 모두 이번 경기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었"던 만큼 일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버풀을 누른 게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일부에서는 이날 경기를 양팀의 핵심 공격수인 이 네덜란드인과 루이스 수아레스의 대결로 압축하기도 했다. 판 페르시는 19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린 데 이어 행운이 따른 네마냐 비디치의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며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깔끔한 마무리 슈팅으로 0-0의 교착 상태를 깨기는 했지만, 판 페르시는 동료들의 만들어주는 플레이에 공을 돌렸다. 그리고 맨유가 전반전을 압도하면서 더 많은 골을 터트릴 수도 있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판 페르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엄청난 협동으로 만들어 낸 믿을 수 없는 골이었다"고 평했다. "캐릭도 참여했고 대니 웰벡도 참여했다. 톰과 신지도 있었다. 그 다음 왼쪽 측면의 파트리스가 이어받아 정말 훌륭한 크로스를 옮겼고, 마무리 슈팅도 잘 됐다. 대단한 골이었다 - 특히 만들어가는 과정이 그랬다."

"이번 주 내내 모두 이번 경기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 우리는 전반전에 훌륭한 플레이를 펼쳤고, 내 생각에 1-0보다는 더 큰 점수차가 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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