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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6 January 2013  Report by Steve Bartram

맨유, 풀럼에 4-1 대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FA컵 4라운드 경기에서 풀럼을 손쉽게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라이언 긱스는 경기 시작 2분만에 애런 휴스의 설명할 수 없는 핸드볼로 얻어낸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팀의 선제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후반전 들어 웨인 루니와 치차리토가 차례로 골망을 흔들었는데, 특히 치차리토는 두 골을 성공시키며 풀럼의 희망을 끊어 놓았다.

풀럼의 골키퍼 마크 슈워처는 전반전 루니와 나니의 슈팅을 차례로 막아내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을 도왔다. 그러나 풀럼은 휴스가 헤딩골로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웨스트 햄과의 3라운드에 나섰던 선수 중 3명을 바꾸며 풀럼과 맞섰다. 골키퍼로는 안데르스 린데가르트 대신 다비드 데 헤아가 출전했고 파트리스 에브라와 마이클 캐릭이 각각 알렉산데르 뷔트너와 안토니오 발렌시아도 대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초반 결승골을 성공시켰던 루니는 풀럼전에서도 경기 초반 스티브 시드웰의 허술한 패스를 놓치지 않고 또다시 골을 성공시킬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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