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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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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를 이끌어 낸 공격 듀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로빈 판 페르시가 위건 애슬레틱을 상대로 보여준 짜릿한 플레이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탄성을 자아냈다.

웨스트 브롬전에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던 이 공격 듀오는 DW 스타디움에서 다시 호흡을 맞췄고, 나란히 두 골씩을 터트리며 4-0 대승을 이끌었다. 새해 첫 날 홈 팀의 수비진은 두 선수 앞에서 진땀을 흘려야 했다.

웨인 루니의 결장 속에 두 선수가 보여준 호흡은 퍼거슨 감독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공했고, 이후 교체 투입된 대니 웰벡 역시 마지막 골을 어시스트하며 힘을 보탰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치차는 우리 팀에 합류한 이래 늘 보여줬듯, 페널티 박스 안에 딱 맞는 선수다"고 평가했다. "공을 붙잡아 재차 반응을 보일 때면 엄청나다."

"로빈은 골을 만들거나 골을 넣는 능력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선수다. 첫 번쨰 골 상황에서 수비수를 제칠 때의 균형감이나 물러섬 없이 바로 옆발로 슈팅을 밀어넣는 모습은 화려하기 그지 없었다. 정말 훌륭한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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