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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1/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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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에 만족하는 비디치

네마냐 비디치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맨유와 웨스트 햄의 FA컵 3라운드 재경기에서는 '다른 경기'가 펼쳐질 거라 예상했다. 그러나 이 세르비아인은 맨유가 업튼 파크에서 웨스트 햄을 상대로 고전한 이유를 알고 고쳐야 한다고도 인정했다.

맨유는 로빈 판 페르시의 막판 동점골로 FA컵 조기 탈락 위기를 넘겼다. 맨유는 톰 클레버리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제임스 콜린스에게 두 골을 연거푸 허용하며 뒤졌다.

비디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상대가 이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들은 모두 공 뒤에서 수비하려 했고, 긴 패스로 경기를 이어가려 했다. 그들이 세트피스에서 강한 팀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결국 오늘 우리를 상대로 크로스에서 두 골을 만들어냈다."

"그들은 우리가 주의해야 했던 두 번째 공에서 골을 만들어냈다. 분명히 실망스럽다.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우리 팀은 높이가 충분하니 그 공을 처리했어야 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계속 경기에 집중했다는 것이다. 홈에서는 다른 경기가 펼쳐지리라 믿는다."

"오늘 뛴 그라운드는 넓었다. 쉽지 않은 장소다. 그들은 체력이 뛰어났고 오늘 보여줬듯이 공중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 점에 대해서는 찬사를 보내야 한다. 상대는 아주 잘 싸웠고, 2-2라는 결과를 얻을 만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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