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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13  Report by A Marshall &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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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쳐의 쾌유를 비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대런 플레쳐가 7월에 복귀해, 홀딩 미드필더로서의 역할에 적응해 갈 거라 기대하고 있다.

이 스코틀랜드 대표는 궤양성 대장염 치료를 위해 수술을 받게 됐고, 올 시즌 남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플레쳐가 회복 이후 자신의 선수 경력에 다시 불을 붙이면서 강인한 정신력을 보여줄 거라 확신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토트넘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런이 [최고의 경기력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플레이 스타일을 바꿔 왔고, 올 시즌 보여준 플레이는 3~4년 전의 플레쳐가 아니었다. 대신 그는 포백 앞에 자리를 잡아 새로운 역할을 잘 해냈다. 아마 앞으로도 같은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복귀한 후 다른 역할을 소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 수술은 예정된 것이었다. 그럼에도 퍼거슨 감독은 클럽 안팎에서 커다란 인기를 모으는 플레쳐가 시즌을 마감한 것은 팀에 타격이 될 거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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