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0/01/2013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3 다음 » 

긍정적인 면을 보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토트넘 원정 경기에서 경기 막판 클린트 뎀프시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3점을 모두 얻어내지 못한 데 실망했다. 그러나 맨유의 감독은 하반기에 남아 있는 가장 어려운 원정 경기 중 하나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얻어낸 데서 긍정적인 면을 보려 한다.

맨유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5점이 앞선 채 선두를 유지했다. 토트넘 원정에서의 무승부가 재앙이라 하기는 힘들다. 그저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기까지의 과정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울 뿐이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역습에서 그들을 끝장낼 기회가 있었지만, 마지막 슈팅이 기대에 어긋났다"고 밝혔다. "우리는 정말 열심히 뛰었고, 토트넘도 마찬가지였다. 정말 어렵고 힘든 경기였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처럼 공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했다."

"그들은 계속 페널티 박스 안으로 공을 연결했고, 우리는 계속 헤딩으로 걷어냈다. 불행히도 경기 막판 진짜 문제가 된 마지막 하나를 걷어내지 못했다. 쉽사리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경기장이 아니다. 그들은 무척 공격적이고 헌신적인 팀이었다. 양팀 선수들이 보여준 헌신을 볼 때 무척 수준이 높은 경기였다. 어려운 경기였지만 불행히도 우리는 추가시간을 무사히 넘기지 못했다."

로빈 판 페르시는 전반전 헤딩으로 올 시즌 22번째 골을 터트렸다. 퍼거슨 감독은 판 페르시의 마무리뿐 아니라 공격진에서 골이 만들어진 과정에도 만족했다. 퍼거슨 감독은 "대니부터 톰까지 만들어 가는 과정이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