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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13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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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에게 페널티 킥을 맡긴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페널티 킥 담당이었던 웨인 루니의 짐을 덜어준다는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이 스트라이커의 페널티 킥 실력을 믿고 있다.

맨유의 4-1 승리로 끝난 풀럼전에서는 보통 맨유의 페널티 킥을 담당했던 루니가 그라운드에 있었음에도 라이언 긱스가 페널티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다.

루니는 최근 FA컵 3라운드 재경기에서 맨유 입단 후 10번째 페널티 킥을 놓쳤고, 이후 퍼거슨 감독은 페널티 킥에 나서야 하는 책임을 가장 경험이 많은 선수에게 넘겼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라이언은 우리 팀에서 페널티 킥이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웨인이 페널티 킥을 놓쳤기 때문에 그에게 휴식을 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물어볼 것도 없이 그가 다시 이 책임을 맡게 될 것이다."

"웨인은 페널티 킥을 놓쳤다고 당황하지 않는다. 그는 페널티 키커로 나서기에 딱 맞는 기질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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