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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에서는 어떤 일이든지 일어날 수 있다.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어 안도했다. 출발은 아주 좋았지만 그런 이점을 살리지 못했다."

- 라이언 긱스

17/01/2013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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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 안도하는 긱스

라이언 긱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 햄과 격돌했던 FA컵 3라운드 재경기에서 종료 휘슬 소리에 안도했다고 인정했다.

맨유는 경기 초반 웨인 루니의 골로 앞서나가기 시작한 후에도 오랜 시간 경기를 지배하며 상대 문전을 노렸다.

그러나 긱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FA컵에서는 어떤 일이든지 일어날 수 있다.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어 안도했다"고 밝혔다.

"출발은 아주 좋았지만 그런 이점을 살리지 못했다. 마지막 세 번의 패스가 다소 엉성했다. 웨스트 햄은 우리를 어렵게 했다. 초반 선제골에 더 많은 골을 추가해야 했다. 그러나 웨스트 햄에 찬사를 보내야 한다 - 그들은 상대하기 까다로운 팀이다."

"1-0으로 앞서 나갈 때는 상대가 누구든 걱정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특별히 웨스트 햄이라면 - 그들은 세트피스 상황이나 페널티 박스 안에 공이 투입됐을 때 곤란한 상황을 만들 수 있는 팀이다. 우리에겐 두 번째 골이 필요했지만 다행스럽게도 한 골을 앞선 채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맨유가 두 번째 골을 터트릴 수 있었던 절호의 기회는 바로 루니의 페널티 킥이었다. 그러나 이 스트라이커의 슈팅은 크로스바를 넘겼다.

긱스는 루니의 실축을 "어쩔 수 없는 일 중 하나"로 넘겼다. 그러나 골망을 흔들지 못한 루니 자신에게는 다소 실망이 남을 거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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