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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클럽에 상당히 빨리 적응하고 있고, 이 팀에서 뛰는 걸 진심으로 즐기고 있다.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 로빈 판 페르시

08/01/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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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감사하는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맨유의 선수로 적응하는 데 팬들의 성원이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네덜란드인은 8월 아스널을 떠나 클럽에 합류한 이후 눈부신 6개월을 보냈다. 그는 이미 20골에 가까운 득점을 성공시켰으며, 팀 동료들에게도 셀 수 없는 도움을 제공했다.

판 페르시는 지난달에만 6경기에서 5골을 터트리며 맨유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정상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왔다. 팬들은 12월 '이달의 선수' 투표에서 58% 표를 몰아주며 그의 헌신을 인정했다.

이 스트라이커는 충성스러운 맨유 팬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며, 계속해서 팬들을 기쁘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판 페르시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팬들의 인정을 받는 것은 언제나 기쁜 일이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나는 이 클럽에 상당히 빨리 적응하고 있고, 이 팀에서 뛰는 걸 진심으로 즐기고 있다.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골을 넣는 게 전부는 아니지만, 분명히 골을 넣는 게 도움이 되긴 한다. 시즌 내내 지금까지 많은 선수들이 골을 터트리고 있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다."

"12월은 언제나 힘든 시기다. 우리가 그 기간을 원했던 대로 잘 헤쳐나갔다고 생각한다. 이제 남은 시즌 동안에도 계속 전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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